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 재개를 막기 위한 '대통령 재판중지법'을 논의하고 있다. 당의 공식 입장은 아니지만, 재판중지법을 통한 사법부 압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재판중지법 처리 시기가 야당과 사법부의 태도에 달렸다고 언급하며, 이 법안이 본회의에 부의된 상태임을 강조했다. 이 법안은 대통령의 임기 동안 형사소추를 중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민주당 내에서의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이태원 참사 이후에도 '위기관리 컨트롤타워'라는 문구를 삭제한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개정했다. 이 지침은 대통령실의 재난 대응 역할을 축소하고 행정안전부에 맡기는 방향으로 수정되었으며, 이는 이태원 참사 당시의 비판을 무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이 같은 지침 개정이 정부의 재난 안전 책임을 포기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와의 인연을 강조하며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두 사람은 양국 동맹 관계를 강조하며, 일본이 미국에 벚나무를 선물할 계획도 세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국무회의 CCTV를 봤다면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에서 다른 결론을 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국무회의에서의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국무회의의 의결정족수가 차기 전 총리가 일어나는 모습을 지적했다.

경북대는 학교폭력으로 징계 처분을 받은 지원자 22명을 불합격 처리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조치는 모든 대입 전형에 반영되어, 학교폭력의 경중에 따라 감점이 이루어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경북대의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다른 대학들도 본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한 여성이 보쌈과 김치를 먹는 모습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SNS를 통해 확산되며, 공공장소에서의 기본 예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이지 않으며, 공공장소에서의 음식 섭취에 대한 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국정감사 중 자녀 결혼식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노무현 정신'을 언급하며 비판을 받았다. 곽상언 의원은 최 의원의 발언에 반박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은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한국 경제의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성장률이 1%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GDP 성장률이 1.2%로 증가했다고 밝히며, 민간소비와 수출이 주요 성장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코스피 지수가 40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은 국내 주식시장이 정상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29일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북중러 밀착 기조 속에서 한미일 협력을 재확인하고, 북한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가 3국 간의 협력 기조를 이어가는 중요한 자리라고 강조했다.

마무리
이번 뉴스는 정치적 갈등과 사회적 이슈, 경제 성장 기대감이 얽힌 복잡한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의 논의와 변화가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참고자료
[1] rss.nocutnews.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