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미끼로 남성 유인해 폭행한 10대들 중형 선고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대한민국의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한 규모를 넘어선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를 비롯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만들어낸 성과"라고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자신…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는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모텔로 유인한 뒤 폭력을 행사한 10대들에게 중형을 선고했다.법원은 A(17)군에게 징역 장기 6년, 단기 4년을 선고했으며, B(19)군에게는 장기 5년, 단기 3년 6개월, C(18)군에게는 장기 5년, 단기 3…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접근한 유튜버가 적발됐다.25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30대 남성 유튜버 A씨가 통선을 타고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인근으로 접근하다가 해경에 적발됐다. A씨는 부캉이의 모습을 생중계하던 유튜…
슬라비 비네프(60) 불가리아 태권도협회장 겸 유럽태권도연맹 부회장이 자택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2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비네프 회장의 자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가을 극장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화는 11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으며,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14만5109명의 관객을 동원해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정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국정조사가 "탄핵소추 자체보다 더 악질적"이라고 주장하며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그는 민주당이 국민의 반발…
23일 오후 경기 수원시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옆에 위치한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이 주차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주차구역에는 '응급'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으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입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취재진이 현장에 도착한 지 30여 분이 지나자, …
청년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선택할 때 회사 규모보다 임금과 근무환경 같은 실제 근로조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에 대한 기피 이유도 열악한 근무환경과 낮은 임금으로 확인됐다.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만 19세에서 39…
청와대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1년간의 연설과 메시지를 담은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 연설문집은 총 386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이 대통령이 참석한 다양한 행사에서의 연설과 SNS를 통…
부산 북항친수공원 인근 해상에서 기름을 유출한 유조선 관계자들이 적발됐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기름 유출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유조선 관계자들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해양경찰은 23일 오후 12시 20분경 부산 북항친수공원 인근 해상에서 기름이 보인다는 신…
올해 2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1166억 3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세계 3위와 4위인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이다.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은 36개 주요국 가운데 중국(1937억 2천만 달러)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독일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2대 총선 당시 개표 결과와 개표 상황표 간의 불일치가 41곳의 투표소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제출한 수도권 개표 상황표와 개표 결과를 대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
23일 오후 경기 수원시의 한 종합병원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이 주차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주차구역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입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지만, 일반 차량이 별다른 제지 없이 드나들고 있는 상황이다.현장에 도착한 취재진은 응급환자 주차구역에 세워진…
대전에서 전 연인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경찰청은 25일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전날 대전 중구의 자택에서 과거 연인 관계였던 40대 B씨를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숨진 뒤 가…
대법원이 음주측정을 하기 전 운전자에게 입을 헹굴 물을 제공하지 않았다면, 그 결과를 유죄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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