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최선을 다한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그는 "메달의 색과 승패를 떠나 여러분이 보여주신 도전과 열정은 그 자체로 큰 감동"이라고 언급하며, 선수들의 도전이 사회의 편견과 장벽을 돌아보게 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불가능과 한계를 넘어선 모든 선수들이 승리의 주인공"이라며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의 자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정부도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제공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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