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측근 딸 학폭위 논란 등 국내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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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 측근의 딸이 연루된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논란이 국정감사에서 불거졌으며, 대통령실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과 러시아 간의 회담에 참여할 의사를 표명했다.
김건희 측근 딸 학폭위 논란
경기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씨 측근의 딸이 연루된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녹음파일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녹음파일에서는 학폭위원들이 가해학생의 처분 점수를 언급하며 피해학생의 태도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 전 비서관의 딸은 성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학폭위는 강제전학 대신 학급교체 처분을 내렸다. 이 사건은 측근 무마 의혹으로 번지며 여당 의원들의 집중적인 질타를 받았다.
부동산 정책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
대통령실은 20일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남준 대변인은 "급격한 상승을 억제해야 한다"며 공급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동산 문제가 하루 아침에 해결될 수 없음을 언급하며, 기존의 공급 대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다만, 보유세 인상과 관련된 세제 개편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젤렌스키, 트럼프·푸틴 회담 참여 의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의 회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러시아의 평화 조건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산 패트리엇 대공 미사일 시스템 추가 구매를 위한 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마무리
이번 뉴스는 캄보디아에서의 대학생 사망 사건, 김건희 측근의 딸 학폭위 논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 그리고 젤렌스키 대통령의 회담 참여 의사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각 사건은 한국 사회와 국제 정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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