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브리핑] 트럼프 방한 맞춰 CNN 임진각 카페 대관, 캄보디아 프린스 자금 동결 논의,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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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방송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기간에 맞춰 임진각의 한 카페 테라스를 대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캄보디아 프린스그룹의 자금이 국내 은행에 예치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 자금의 동결 여부가 논의되고 있다. 코스피는 장중 38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정감사에서는 관봉권과 관련된 논란이 제기되었고, 고(故)김하늘 양을 유인 살해한 교사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CNN 임진각 카페 대관
CNN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방문 기간 중 임진각에 위치한 A카페의 테라스를 대관했다. 이 카페는 최북단 지역에 위치해 있어 판문점과 북한 땅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CNN은 이달 초 카페에 대관 요청을 하였고, 예약금도 입금한 상태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만남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CNN이 사전 대비를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캄보디아 프린스 자금 동결 논의
캄보디아의 프린스그룹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자금이 9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금은 국민은행, 전북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4곳에 분산되어 있다. 강민국 의원은 금융위원회가 캄보디아 정부와 협의하여 범죄조직의 검은돈 동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영국 정부는 프린스그룹을 초국가적 범죄조직으로 규정하고 공동 제재를 발표한 바 있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20일 장중 3800선을 돌파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71% 상승한 3775.40으로 시작한 후, 오전 11시 40분경 3800선을 터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2690억원과 1160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3880억원을 매도했다. 코스닥도 1.8% 상승하며 874.98을 기록했다.
국감장에서 관봉권 논란
국정감사에서 천하람 의원이 관봉권을 제시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검찰의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하여 관봉권을 인출해왔고, 이를 통해 국회가 가짜 뉴스 생산지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천 의원은 관봉권의 유통 경로를 추적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검찰의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관봉권의 출처를 알 수 없다고 답변했다.
김하늘 양 유인 살해 교사 무기징역 선고
고(故)김하늘 양을 유인하여 살해한 교사 명재완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으며, 법원은 피고의 범행이 중대한 범죄로 판단했다.
마무리
이번 뉴스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경제적 변화가 얽혀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된 외교적 움직임, 범죄조직의 자금 문제, 주식 시장의 변동, 국정감사에서의 정치적 논란, 그리고 잔혹한 범죄에 대한 법적 판단이 함께 보도되었다. 이러한 사건들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출처: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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