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캄보디아 송환 한국인들, 마약검사 및 범죄 조사 착수
-
64회 연결
본문
Photo by Unsplash - Egor Ivlev on Unsplash
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연루되어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전세기를 통해 한국으로 송환되었다. 이들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각 경찰서로 호송되어 마약검사 및 범죄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송환된 한국인들은 충남경찰청, 경기북부청 등으로 분산되어 조사받을 예정이다. 정부는 캄보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 송환된 한국인들, 각 경찰서로 호송
18일 오전 8시 35분, 대한항공 KE9690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한국인 64명은 피의자 신분으로 각 경찰서로 호송되었다. 이들은 마약검사와 함께 범죄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찰은 이들의 범죄 성격과 신병 처리 여부를 조사한 후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 캄보디아 정부의 협력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송환 과정에서 캄보디아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 간의 합동대응TF에서 협력을 증진시키기로 합의했다"며,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한국 국민을 발견하는 즉시 연락을 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캄보디아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초기 증거물 수사도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마약검사 및 범죄 조사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송환된 한국인들에 대해 기본적으로 마약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의 추가적인 범죄나 국내 피해 사실 등을 확인 중이며, 전체적인 범죄의 성격이나 개별 범죄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캄보디아 범죄 단지의 실상
한편, 캄보디아 내 범죄 단지인 '태자단지'가 최근 온라인 금융 사기와 인신매매, 불법 감금 및 고문 등의 혐의로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중국계 자본을 기반으로 한 캄보디아 기업 프린스그룹이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의 제재를 받고 있다. 프린스그룹은 최근까지도 범죄 단지를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로 인해 캄보디아 정부는 큰 고민에 빠져 있다.
### 젊은 세대의 주거 문제
서울 부동산 시장의 10.15 대책으로 인해 젊은 세대의 주택 구매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들은 자가 주택 마련의 꿈을 포기해야 할 상황에 처해 있다. 특히 전세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월세로의 전환이 불가피해지고 있으며, 이는 주거 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 학교폭력 무마 의혹
김건희 씨 측근의 딸이 연루된 학교폭력 무마 의혹이 오는 20일 국정감사에서 쟁점이 될 예정이다. 최근 학폭위의 심의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 여야 간의 공방이 예상되며, 김씨의 개입 여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세월호 절단물 처리 논란
이재명 정부가 세월호 절단물을 매각해 수익을 얻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유가족들이 반발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 절단물 258톤을 처리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금이 8792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가족들은 이 같은 행위가 세월호 진상 규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참고자료:
[1] rss.nocutnews.co.kr
[2] rss.nocutnews.co.kr
[3] rss.nocutnews.co.kr
[4] rss.nocutnews.co.kr
[5] rss.nocutnews.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