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는 이날 별세했다. 현재 손나은은 프로골퍼인 동생 손새은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이후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2015), '저녁 같이 드실래요?'(2020), '인간실격'(2021), '고스트 닥터'(2022), '대행사'(2023), '가족X멜로'(2024) 등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는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김부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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