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이 여섯 번째 정규앨범 '드림 애프터 드림'(DREAM AFTER DREAM)을 오는 11월 9일 발매한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부기우기'(Boogie Woogie)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NCT 드림은 2016년 8월 25일에 데뷔한 그룹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룹은 그간의 시간과 음악적 성장을 돌아보며, 앨범명처럼 '끝없이 이어지는 꿈'을 향한 열정과 의지를 담아낼 계획이다.
NCT 드림은 성인이 되면 팀을 떠나는 청소년 연합팀으로 시작해, 데뷔곡 '츄잉검'(Chewing Gum)을 비롯해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팀 내 첫 졸업생인 마크가 2020년 복귀한 후에는 7인 체제로 활동했으나, 올해 4월 마크가 NCT를 탈퇴하면서 현재는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의 6인 체제로 재편됐다.
NCT 드림의 새 앨범 '드림 애프터 드림'은 미니 6집 '비트 잇 업' 이후 약 1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으로, 오늘(16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제공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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