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만 보이는 신의주…대북 수해 지원 제안
본문

중국과 북한의 국경 지대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압록강이 흘러넘쳐, 북한 신의주 지역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김정은 총비서가 비상회의를 소집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에 비상식량과 의약품을 지원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47100&plink=RSSLINK&cooper=RSSREAD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