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인질 송환 한국시간 오후2시 시작…하마스, 생존 20명 명단 공개
본문
이스라엘 생존 인질 20명이 1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오후 2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풀려난다.하마스는 이스라엘 생존 인질 2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인질 송환을 시작했다.로이터 통신과 AFP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날 석방될 예정인 생존 인질 20명의 이름을 확인했다.해당 명단엔 △알론 오헬(24) △세게프 칼폰(27) △아비나탄 오르(32) △막심 헤르킨(37) △에이탄 모르(25) △엘카나 보보트(36) △요세프-하임 오하나(25) 등이 있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전했다.다만 군인인 타미르 님로디(20)와 네팔 출신 학생 비핀 조시(24)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미 명단은 이스라엘에 제공됐다고 매체는 덧붙였다.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 20명은 이날 한꺼번에 풀려나게 된다고 이스라엘 정부는 전했다.
가자지구 북부에서 먼저 이스라엘 생존 인질 6명이 석방되며, 나머지 14명은 가자지구 내 다른 지역에서 풀려난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보도했다.
합의에 따라 이스
※ 언론사 RSS를 통해 제공된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전체 기사는 상단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