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 한동훈에 대한 비판 이어져
부산 북구갑 출마를 공식화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 전 대표의 출마를 '원정 출마'로 규정하며 특권의식을 비판했다. 그는 원정 출산과 원정 출마의 공통점으로 특권 의식을 지적하며, 정치적 오만함이 뿌리 깊이 자리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반박하며 정치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석유 최고가격제와 소비 변화
정부는 최근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에 대한 비판에 반박했다. 산업통상부는 석유 소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했지만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동 전쟁과 관련하여 석유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줄어든 수치를 공개하며, 최고가격제의 효과를 강조했다. 또한, 추가 원유 물량이 오는 6월부터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동 전쟁의 경제적 피해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의 전쟁으로 중동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 피해액이 최대 86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계 리서치 업체 라이스태드 에너지는 중동 국가와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 복구 비용이 최소 340억 달러에서 최대 58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공격을 받은 에너지 설비는 80곳이 넘으며, 이란의 처리 및 정제 시설이 크게 파괴된 상황이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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