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시민들이 국가의 전력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인간 사슬'을 형성한 가운데, 류현진이 KBO리그에서 역대 최소 경기로 1500탈삼진을 달성했다. 또한, 전광훈이 보석으로 석방되며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이란 발전소 보호 위한 시민들의 움직임

이란의 주요 도시에서 시민들이 모여 발전소와 교량을 보호하기 위한 '인간 사슬'을 형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폭격하겠다고 위협한 가운데, 이란 정부는 민간인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란 체육·청소년부 차관은 공공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이 전쟁 범죄임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강조했다. 이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미 이란 곳곳에서 교통 인프라가 공습을 받기 시작했다.

류현진,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로 1500탈삼진 달성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1500탈삼진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6이닝 동안 10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KBO리그에서 역대 최소 경기로 1500탈삼진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39세의 나이로 최고령 기록도 경신했다. 한화는 이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광훈, 보석으로 석방되며 무죄 주장

서울서부지법에서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이 보석으로 석방됐다. 그는 석방 직후 "우리가 이겼다"며 자신이 교사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법원은 그의 건강 상태와 도주 가능성을 고려해 보석을 허가했으며, 보증금과 주거 제한 등의 조건을 부과했다. 전씨는 자신의 변호인단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 "내가 한 말은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마무리

이란의 시민들이 전력 시설 보호를 위한 행동을 보인 가운데, 류현진의 대기록 달성과 전광훈의 보석 석방이 주목받고 있다.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