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무소속으로 활동 중인 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1억원 수령' 의혹이 경찰 수사의 중심에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공천 헌금으로 1억원을 받았다가 이를 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시의원과의 진술이 엇갈리자 남씨를 재소환한 것으로 보인다. 강 의원은 금품 수수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며, 경찰은 조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정치적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CBS 라디오에서 이혜훈 의원이 동료 의원들에게 '낙선 기도' 명단을 넘겼다고 주장했다. 천 원내대표는 최근 필리버스터를 통해 여야 지도부와의 대화를 시도하며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그는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후 대통령과의 오찬에 참석해 여당의 보이콧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이러한 발언은 정치적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서울의 한 교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조롱하는 연극이 상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 연극이 극우 선동을 조장한다고 비판하며 교회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 사건은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교회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간주되고 있다.

한편, 자영업자들의 폐업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경기 안양시와 수원시의 상점들이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자들은 폐업 신고를 하지 않고 가게를 유지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매출 감소로 인해 운영이 어려워졌지만, 폐업을 결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의 지원 정책이 폐업을 전제로 하고 있어 자영업자들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는 정부가 대형 기업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식 거래의 24시간 체계 도입이 임박한 가운데, 한국거래소는 2027년 12월까지 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경쟁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투자자들은 자동주문 기능을 활용하여 감정적인 매매를 피하고 멘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다.

마무리

정치적 갈등과 자영업자의 위기, 그리고 주식 거래의 변화는 현재 한국 사회의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각 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은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에 있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