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다녀왔습니다.
2025-10-2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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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소개팅 다녀올 때는 재미있었는데, 이놈의 미팅은 두 시간을 떠들다가 왔는데,
생각해보고 연락준답니다. 허...
시간도 아깝고, 기름값도 아깝고, 힘도 빠지고, 유료 주차하느라 주차비까지 내고 왔네요... 쩝
우씨.. 그러니까.
'이런 비용까지 다 견적에 포함시키는 거 아니겠니?'
혼잣말로 떠들어 보면서 하루를 마감합니다.
월화수목금금금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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