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사랑 캠페인과 숭실대학교의 역사적 의의
12월 24일 서울 강남역에서 태아 사랑 캠페인 '러브라이프'가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태아 생명 존중 메시지를 전하며, 현대약품의 낙태약 추진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숭실대학교는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기독교 정신과 민족정신을 아우…
한국 교회의 통일선교와 가족 회복을 위한 노력
소망교도소 가족사랑캠프 개최 소망교도소는 지난 12월 22일 소망교도소 대강당에서 성탄을 맞아 '가족사랑 캠프'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수용자 자녀를 포함한 15가족이 초청되어 함께 시간을 보냈다. 김영식 소장은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용자들의 변화에 있어 가족의…
인권과 신앙의 경계에서 벌어진 갈등과 변화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한국에서 인권의 날 기념식의 정상 진행을 방해한 국가인권위원회 직원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을 처벌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중국에서는 수감 중인 목회자가 성경을 소지할 수 있도록 허가받는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두 사건은 인권과 종교의 …
한국 교계, 정부의 사과와 미국의 낙태 문제에 대한 목소리 높여
한국 교계가 최근 정부와 정치권의 사과를 환영하며 종교의 자유와 인권을 강조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는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이 낙태 문제에 대한 교회의 침묵을 비판하며 목회자들에게 명확한 입장을 촉구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나이지리아의 가톨릭 학…
[오늘의 뉴스종합] 한교연, 성탄절 맞아 800kg 사랑의 쌀 전달로 이웃 사랑 실천
한국교회연합이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미자립교회에 총 800kg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 쌀은 한교연 제15회 총회에서 각 회원 교단과 단체,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기관이 축하의 뜻으로 기부한 것으로, 매 총회 때마다 모아진 쌀을 통해 소외…
기독교인 보호와 소망의 메시지, 한국과 해외에서의 다양한 움직임
예수님을 배신한 제자 가룟유다의 이야기를 성찰하는 세미나가 경기도 김포에서 열렸다. GLIM 성경리더십연구원은 22일 순복음행복한교회에서 ‘가룟유다 배신학교 세미나’를 개최하며, 배신의 의미를 단순한 정죄가 아닌 회개의 자리로 이끌었다. 이번 세미나는 ‘절망을 넘어 사…
기독교 연합체와 교계 지도자들, 교회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 다짐
한국기독언론협회와 청주시기독교연합회가 각각의 정기총회를 통해 기독교 연합체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했다. 이와 동시에 여당 의원들과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이영훈 목사의 압수수색 사건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교회의 역할을 존중하겠다는 의지를 밝…
예수님 생일카페, 성탄절 맞아 새로운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다
서울 마포구의 망리단길에 위치한 '예수님 생일카페'가 성탄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 카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공간으로, 서울 외에도 부산과 충남 공주에서 동시에 운영되고 있다. 이 카페는 …
한국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 성탄절 기념 행사로 새로운 전환점 마련
한국교회가 연합을 통해 민족복음화와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경기도 이천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와 서울에서 열리는 '예수님 생일카페'가 그 중심에 있다. 이 두 행사는 한국교회가 하나로 뭉치고, 성탄의 참된 의미를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하…
[오늘의 뉴스종합] 기독문화선교회 임원 모집 및 미국 성전환 수술 금지법 통과, 개신교 호감도 하락과 중국 …
기독문화선교회가 2026년 사역을 함께할 임원과 지부를 모집하며, 미국 하원이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및 사춘기 차단제 금지법을 통과시켰다. 한국 내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중국에서는 기독교인 수백 명이 대규모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북한 인권 침해 규탄 결의안 채택과 군사적 긴장 고조
유엔 총회가 북한의 조직적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21년 연속으로 채택하며 북한 내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재확인됐다. 동시에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과 지뢰 매설 사실이 드러나면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함께 북한의 청년들이 반사회적인…
주일학교에서 기네스 기록까지, 신앙과 자선의 새로운 의미
영국 리버풀의 87세 여성 팸 놀스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주일학교 교사'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그녀는 1951년부터 세인트 앤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75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놀스는 세인트 앤 교회에서의 …
소강석 목사, 시 창작의 본질과 영혼을 담은 시쓰기 강조
소강석 목사가 자신의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12월 21일 새에덴교회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시의 본질과 창작 과정을 공유하며, 누구나 시를 쓸 수 있는 가능성을 강조했다. 시의 본질과 창작 과정 소강석 목사는 이날 북콘서트에…
제주도민의 평화인권헌장 반대 목소리와 예수선교협회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제주도민들이 제주평화인권헌장의 폐지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12월 10일 제주특별자치도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민들은 이 헌장이 도민들 사이에 분열과 갈등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예수선교협회는 20년째 노숙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
나이지리아 극단주의 테러로 실향민 된 목회자의 새로운 시작
바나바 목사와 그의 가족이 나이지리아의 극단주의자들로부터의 박해를 피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국제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의 지원으로 이들은 더 이상 국내실향민(IDP) 캠프에서 생활하지 않고 새로운 집에서 안정된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바나바 목사의 고난 바나바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