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공공보건 및 환경복원 프로젝트
전주 예수병원과 월드비전, 희망친구 기아대책, 한동대학교가 각각 지역사회의 공공보건과 환경복원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 기관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
소망교도소 신입 교육 수료식과 거리 설교자 보호 헌장 발표
소망교도소가 신입 교육 수료식과 ‘아버지학교’ 수료 행사를 개최하며 재소자들의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동시에 영국에서는 거리 설교자들의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헌장이 발표되었으며, 아프리카 수단의 내전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개입 필요성이 강조되…
한기총 개혁과 한국문화축제, 세계유산 등재 소식 전해져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사무총장 직제를 폐지하고 대표회장 연임을 1회로 제한하는 등 조직 개혁을 단행했다. 정주국제학교에서는 중국 현지 교사들을 초청해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어 한국 문화를 알렸다. 또한,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며 한국의 선사문화가 세계…
이원준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청빙 확정과 교단 통합 논의
미국 캘리포니아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이원준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이 목사는 서울 사랑의교회 출신으로, 남가주사랑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한 경력이 있다. 또한, 최근 한국 교계에서는 백석 총회와 순복음 기하성 총회 간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
남가주교협 회장 선출과 AI 시대 기독교의 미래 전망
미국 캘리포니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11월 16일 LA 평화교회에서 제5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김은목 목사, 수석부회장으로 김대준 목사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사회와 임원회 간의 권한 관계를 명확히 하는 정관 개정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
[오늘의 뉴스종합] 교회와 국가의 관계 논의, 추수감사절 기념 행사, 목회자 업적 인정
한국 교회에서 중요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최덕성 박사는 손현보 목사의 구속을 계기로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제기했으며, 군포제일교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제24회 시와 찬미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제11회 홍대실 대상 수…
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 윤대혁 선출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
사랑의교회가 지난 11월 16일 제3대 담임목사로 윤대혁 목사를 선출하며 새로운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오정현 목사는 11월 23일 주일 설교에서 이 소식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새로운 담임목사 선출 사랑의교회는 11월 16일 당회를 통해 윤대혁 목사를 제3…
윤동주 시인의 고뇌와 가슴 속 시 한 편의 의미
소강석 목사가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와 민족적 고뇌를 조명했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서시'가 단순한 자연의 아름다움이나 보편적 가치의 노래가 아니라,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 속에서의 저항정신이 담긴 시임을 강조했다. 윤동주의 '서시'의 의미…
다니엘기도회에서 전한 간증, 신앙의 힘을 느끼다
2025 다니엘기도회가 열리며 다양한 신앙 간증이 이어졌다. 어린이부터 장로에 이르기까지, 참석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기적을 나누며 신앙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기도회는 21일 동안 진행되며, 각자의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 특징이다. 간…
한국 교회의 주일성수 신앙 쇠퇴와 난민 선교의 새로운 기회
한국 교회의 주일성수 신앙이 급속히 쇠퇴하고 있는 가운데, 난민 선교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최근 열린 포럼에서는 난민과 이주민 선교의 중요성과 한국 교회가 직면한 도전 과제가 논의되었다. 또한, AI 기술의 발전이 신앙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
유타밸리대학교에서 열린 대규모 복음주의 집회, 2100명 신앙 고백
보수 기독교 활동가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숨진 유타밸리대학교에서 대규모 복음주의 집회가 개최되었다. 11월 16일, UVU 캠퍼스 농구 경기장에서 열린 '하베스트 크루세이드'에는 약 8000명이 참석했으며, 21만 명 이상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로 참여했다. 이번 집회에서…
다니엘기도회 마지막 날, 간증의 밤으로 마무리
2025 다니엘기도회가 11월 21일 마지막 날을 맞아 '간증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은 참여한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각자의 간증을 나누며 기도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해외 및 북한 기도회 진행 마지막 날 기도회는 '해외·북한 지역을 위한 기도합주회'로 시…
[오늘의 뉴스종합] 어린이 찬송가 앨범 발매와 예수전도단의 태국 아웃리치, 북아일랜드 종교 교육 판결
샬롬노래선교단이 어린이 찬송가 앨범과 묵상 찬양 앨범을 발매하며 다음 세대 예배 교육에 힘쓰고 있다.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은 태국으로 아웃리치를 떠나 현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영국 대법원은 북아일랜드의 종교 교육이 인권을 침해한다며 불법으로 판결했…
리버티대학교와 유버전, 유럽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독교 교육과 디지털 혁신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 위치한 리버티대학교가 유럽 시장에 진출하며 600개의 온라인 학위를 제공할 계획을 발표했다. 동시에 세계 최대 성경 앱인 유버전이 10억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두 기관 모두 기독교 신앙을 기반으로 한…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과 한국교회의 위기 극복 방안 모색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며, 정치범수용소 폐쇄와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은 한국, 일본, 유럽연합, 캐나다 등 40여 개국이 공동으로 제안했으며, 북한 정권의 인권침해가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