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총연합회 신임 회장단 선출과 교회의 부흥 다짐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이선 목사와 상임회장으로 강대석 목사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국교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한 다짐이 강조되었다. 예배와 설교로 시작된 정기총회 정기총회…
[오늘의 뉴스종합] 파키스탄 아동 결혼 금지 법안 통과와 한국 VOM의 성탄절 선물 배포, 미국 교사의 해고…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서 아동 결혼을 금지하는 역사적인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한국 VOM이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배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미국 오리건주에서 트랜스젠더 정책에 반대하다 해고된 교사들이 합의금을 받았고, 신천지 탈퇴자의 간증이…
시리아 기독교 공동체의 위기와 한국 교회의 새로운 리더십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와 한국 사랑의교회의 새로운 담임목사 청빙이 최근 교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리아 기독교 공동체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한국 교회는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부흥의 전통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 다마스쿠스의 기독교 공동체 위기 지…
서울시청 앞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전파
서울시청 앞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개최되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축제가 시작됐다. CTS기독교TV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여러 기관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높이 20미터의 대형 성탄트리가 점등되었다. 성탄트리는 오는 2026년 1월 1일까지 불을 밝히며…
사랑의교회, 윤대혁 목사 후임 청빙 결의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윤대혁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16일 열린 당회에서 이 같은 결의가 이루어졌으며, 윤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위치한 사랑의빛선교교회의 담임목사로 재직 중이다. 교회 측은 내달 말에 예정된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에…
한국 교계의 회복과 부흥,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다
한국 교계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김혜진 집사는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과정을 나누며, 서남아시아에서는 새로운 초등학교의 헌당 예배가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 교회가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
윌버포스 아카데미 설립, 기독교 보수주의 확산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윌버포스 아카데미가 새롭게 설립되며 기독교 보수주의 운동의 중심 허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태희 목사, 윌버포스 크리스천 스쿨 교장이자 리바이벌 광장기도회 대표는 이 아카데미의 설립 배경과 비전을 밝혔다. 아카데미는 성경적 세계관과 기독교 보수주의 운동을 확산시키기…
겨울철 난방 지원과 기독교인 보호 촉구, 한국 교계의 다양한 움직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대구 달성군의 장애인 가구에 겨울철 난방 물품을 지원하고, 탈북민 강제 송환 반대 기자회견이 서울에서 열렸다. 또한, 한국교회에서 전도 축제가 다가오고 있으며, 아시안미션은 선교사들을 위한 캠프를 개최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기독교인 보호를 촉구한 목…
[오늘의 뉴스종합] 스코틀랜드 낙태법 논란과 아르메니아 총리의 성경 암송, 한국교회의 구원 신앙 회복 필요성…
스코틀랜드에서 기독교 단체와 낙태 반대 단체들이 정부의 출산 직전 낙태 허용 권고안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아르메니아의 니콜 파시냔 총리는 조찬기도회에서 성경을 암송하며 찬사를 받았으나, 동시에 정부의 인권 문제로 비판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정일웅 박사가 한국교회…
북한 인권 문제와 기독교 공동체의 대응 방안 모색
북한의 인권 문제와 기독교 공동체의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북한의 노동자들이 러시아로 보내져 자폭 드론 제조에 사용될 계획이 알려지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북한 외무상의 G7 비핵화 성명 반발, 영양 부족으로 인한 아…
한국 교계, 교정 프로그램과 생명 존중 법안 논의로 새로운 방향 모색
한국 교계가 최근 다양한 이슈에 대해 논의하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에티오피아 교정 관계자들의 한국 방문, 낙태죄 개정안의 필요성, 윌버포스 아카데미 설립, 글로벌선진학교의 개교 일정 조정, 그리고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 등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독교 신앙 기반의 새로운 협력과 북한 사역 확장
(주)돌봄여행사는 보람그룹 상조계열사 보람상조애니콜과 지난 12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조상품 판매 위탁 및 제휴 전환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 관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돌봄여행사는 기독교인과 교회를 대상으로 성지순례 및 힐링여행을…
대광기총 출범과 농촌 신앙생활의 변화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가 공식 출범하며 한국교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단체는 비영리 고유번호를 부여받아 지역사회와 교회를 연결하는 공공사역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성을 밝혔다. 한편, 가을철 벼농사가 풍년을 맞이하며 신앙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
[오늘의 뉴스종합] 2025 다니엘기도회 16일차, 최광 선교사의 간증과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회 개최
2025 다니엘기도회 16일차가 11월 16일에 열리며, 최광 선교사가 '본 어게인'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최광 선교사는 열방빛선교회 대표이자 황금종교회 담임목사로, 28년간 북한 선교 활동을 해오며 많은 탈북민들을 주께로 이끌어왔다. 이날 기도회는 지역 사…
한국교회, 평신도 선교사 시대를 맞이하다
한국교회가 평신도 선교사 시대를 선언하며, 제1회 메가 컨퍼런스가 광명 아델포이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선교의 현재와 미래, 한국교회는 평신도 선교사를 부른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모든 성도가 다시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