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소개
김영애 박사는 명지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청소년지도학 석사와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에서 뇌교육분석학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다. 그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솔리언 또래상담, 이음 부모교육, 올바름 인성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과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 박사는 심리상담 아카데미와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며 대학 강의도 맡고 있다. 그는 2023년 5월 16일 한국메타인지교육개발원을 설립하여 청소년들이 뇌 기능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캠프 프로그램의 목표
기독문화선교회의 서정형 대표는 김영애 박사의 캠프 프로그램이 성경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해 교회학교 회복과 다음 세대 부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출산으로 인해 교회학교 학생 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김 박사의 프로그램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 박사는 서울 목민교회에서 권사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30년간 주일학교 교사와 부장으로 봉사해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다음 세대의 정체성과 영성을 세우는 '주일학교 캠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회학교 성장과 부흥을 위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저서 출간
김영애 박사는 최근 성격유형을 기반으로 한 자기 이해와 대인관계 향상을 돕는 '우리아이 학습코칭 솔루션 부모코칭 사전(14가지 성격유형)'과 '메타인지 학습전략' 등 교육 관련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러한 저서들은 부모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마무리
김영애 박사의 위촉은 기독문화선교회의 교회학교 캠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경험과 전문성이 교회학교의 회복과 다음 세대 부흥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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