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역사강좌가 3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라는 주제로 양화진기록관 아카이브 개관을 기념하며, 웰본 부부와 홀 선교사 가문, 전택부 선생의 삶과 사역을 조명할 예정이다. 강좌는 3월 12일 김일환 교수가 웰본 부부의 개척 이야기를, 19일 홍민기 교수가 홀 가문의 의료선교 이야기를, 26일 이덕주 박사가 전택부의 기억 전달자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증도 발급된다.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관련 체포
스리랑카 국가정보국 전 국장 수레시 살레이가 2019년 부활절 폭탄 테러와 관련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공모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테러로 279명이 사망하고 5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당시 살레이는 테러를 막아야 할 임무를 맡고 있었다. 스리랑카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장기적인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가톨릭 교회 대변인은 부활절 공격의 진실을 요구하며 피해자들에게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의 이란 공습에 대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반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중동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미국 내 기독교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상반된 반응을 일으켰다. 보수 진영은 이를 필요하고 정당한 행동으로 평가하며 기도를 강조한 반면, 진보 진영은 끝없는 전쟁을 심화시키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이란 내 기독교인들은 이번 사태가 새로운 영적 각성과 자유의 가능성을 열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북한 인권 상황과 기도 요청
북한에서 여성 병사들이 성상납과 낙태에 시달리고 있으며, 군인들은 심각한 인권 침해를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이 상황에 대한 기도 제목을 제시하며, 북한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현실을 알리고 기도를 요청했다. 또한, 북한 주민들이 외부 정보에 접근하게 되어 자유와 인권이 확대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해외 이란 기독교인들의 우려와 희망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해외 이란 출신 기독교인들은 본국의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 이들은 군사적 충돌이 정치적 변화를 촉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와 연대를 통해 상황이 나아지기를 기원하고 있다. 이란 내 기독교인은 소수지만, 이들은 억압적 체제가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자유와 인권이 확대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글로벌리더십개발원 필리핀 미션트립
글로벌리더십개발원 소속 전도단 112명이 필리핀에서 미션트립을 진행하며 대대적인 캠퍼스 전도 사역을 펼쳤다. 전도단은 한국 문화와 한국어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들은 필리핀에서의 사역을 통해 한국과 필리핀 청년들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복음의 열매를 맺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역사 강좌와 기도 운동을 통해 민족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있으며, 해외 이란 기독교인들은 고국의 상황에 깊은 우려를 느끼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도와 사역을 통해 서로의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찾는 모습이 보인다. 한국 교회와 해외 기독교인들이 함께 기도하며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 교계의 역사 강좌와 기도 운동, 해외 이란 기독교인의 우려와 희망](https://pixabay.com/get/g9f9682c51f286e3187c9ca7e9700a541b227b2fd8661985df5f2247d5acba0e26e6f8f45d030c5a2fb9e8a48e49ec7981d82c46755a7d7a3a54b50a0711d22b7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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