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향한 소명의 책임
설동욱 목사는 삼일절을 맞아 조국에 대한 소명의 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1919년 3월 1일의 만세 운동이 기독교인들에 의해 주도되었음을 상기시키며, 현재의 '하이브리드 전쟁' 시대에 신앙인들이 조국을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독교가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섬김의 통로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선교의 새로운 전환점, 큐바이블
CTS기독교TV의 다국어 성경 애니메이션 채널 '큐바이블'이 채널 개설 10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 크리에이터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채널은 9가지 생성형 AI를 활용해 성경 이야기를 숏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글로벌 시청자를 유입하고 있다. 특히 아랍어권과 중화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디지털 선교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35개 언어로 콘텐츠를 확대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CGN의 다큐 영화 '무명', 국제적 인정
CGN이 제작한 다큐 영화 '무명'이 제53회 ICVM 크라운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일제 강점기 일본인 선교사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CGN은 이번 수상을 통해 기독 미디어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였으며, '무명'은 2025년 극장 개봉 이후 7만여 명이 관람한 인기 작품이다. CGN의 전진국 대표는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겸손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동대학교의 졸업식, 미래를 향한 격려
한동대학교는 2025학년도 제28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810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박성진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하나님을 아는 신학과 인문학, 전문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졸업 후에도 신앙을 바탕으로 세상을 혁신하는 하나님의 용사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훈 이사장은 졸업생들에게 길을 잃은 곳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삶을 살 것을 권장하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두려움 없이 나아가기를 기원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조국과 신앙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디지털 선교와 기독 미디어 분야에서의 성과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향후 한국 교회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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