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앨범 소개
한국 기독교 음악계의 아티스트들이 발표한 여러 찬양 앨범들이 주목받고 있다. 나비워십의 '내게로 오라'는 이정기 목사의 목소리로, 지친 이들에게 큰 위로를 전한다. 황인옥 목사의 첫 번째 싱글 '살아납니다'는 에스겔 47장을 배경으로 하여 생명의 회복을 노래하고 있다. 데이비드 크라우더의 'Church Music' 앨범은 독창적인 예배 음악을 선보이며, 향기로운 제물의 '제자의 길'은 목회자의 고백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을 이끄는 예배인도자: 더 워십' 앨범은 젊은 사역자들의 열정을 담아내며, 다양한 지역교회에서의 사역을 엿볼 수 있다.
여성본부 발대식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여성본부 발대식을 2월 23일 여주 예명교회에서 개최한다. 이태희 목사가 총재로 있는 이 운동본부는 여성 지도자들이 복음의 불씨를 지피고, 영적 대각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신임 대표본부장 한경희 목사는 기도의 불씨를 살리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과테말라의 성경의 날 제정 논란
과테말라복음주의연맹은 ‘성경의 날’ 제정과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헌법적 절차에 따른 신중한 판단을 촉구했다. 연맹은 성경의 날 제정이 특정 종교를 공식화하려는 시도가 아님을 강조하며,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토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경이 과테말라의 문화적 유산으로서 국가 통합에 기여해왔음을 강조했다.
노숙인과 쪽방 주민 섬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김상복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삶을 강조하며, 복음 전도와 섬김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이들은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사랑을 실천하는 '쌍손 선교'를 통해 한국 교회의 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이란 기독교인 체포 증가
이란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체포가 급증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254명의 기독교인이 신앙과 관련된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이다. 보고서는 이란의 기독교인들이 심각한 인권 침해를 겪고 있으며, 국제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무리
한국 교회는 새로운 찬양 앨범의 출범과 여성 지도자들의 복음화 운동을 통해 영적 회복과 복음 확산을 꾀하고 있다. 동시에, 국제 사회는 이란 기독교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다양한 움직임은 한국 교회와 세계 기독교 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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