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취약 아동 지원 사업
서울특별시는 2월 11일 월드비전과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기후위기 취약 아동을 위한 '햇살가득 꿈가득'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기후위기로 주거환경이 악화된 아동 가구를 발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사업 예산은 총 7억 원이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가구에는 최대 1,000만 원의 주거환경 지원비와 함께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등의 환경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주거환경 지원을 받는 아동은 꿈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연간 300만 원의 학습 및 진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 아동 가구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개최
오는 2월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에서 크리스천 힙합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4CHRIST SHOW'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14회차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REDEMPTION'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자 한정으로 불신 친구를 초대하면 1+1 티켓 이벤트도 진행된다.
콘서트를 주최하는 JR엔터테인먼트는 힙합 문화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콘서트는 카카오채널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청소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AI 플랫폼으로 소상공인 지원
한동대학교 AI융합학부 연구팀이 '2025 CEII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 연구팀은 '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을 설계하여, 지역 외식업체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솔루션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구글 AI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지역 카페에 솔루션을 직접 소개하고, 정기적인 멘토링을 통해 프로토타입을 개선했다. 연구에 참여한 학생은 기술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지도교수는 포항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마무리
서울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아동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를 통해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동대학교는 AI 기술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혁신적인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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