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회 개최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은 2월 3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 '2026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가 두뇌주의의 허구성을 지적하며 영혼의 실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교회의 영적 회복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를 드리며, 향후 2026년까지의 비전을 공유했다.
민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성명
한국교회연합은 2월 5일 민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개정안이 종교단체 해산과 종교재산 국고 귀속을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법안 발의자가 특정 종교단체의 정치적 개입을 문제 삼았지만, 현행 법률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인용하며, 종교와 정치의 분리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경고했다.
악법 제정 시도에 대한 공동 대응
한교연은 2월 5일 서울 종로구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차별금지법과 교회폐쇄법 등 교회에 위협이 되는 법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논의했다. 천환 대표회장은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고, 다른 연합기관들과 협력하여 성명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활절연합예배를 함께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되었으며, 연합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마무리
한국교회는 영적 회복과 법적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도회와 성명 발표, 공동 대응을 통해 종교의 자유와 영혼의 실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이 계속될 예정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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