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브이로그 ‘걸어서 이스라엘’ 시즌 2 방영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진상 교수와 그의 아들 예성이 함께하는 성지순례 브이로그 ‘걸어서 이스라엘’이 시즌 2로 돌아왔다. 이 프로그램은 성경의 장소를 탐험하며 그곳 사람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시즌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엔게디를 다루며, 다윗과 사울의 이야기를 통해 성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유 교수는 “우리 삶도 광야와 같은 곳을 걸을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성지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
NCT 도영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NCT의 도영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보호 종료 후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월드비전은 이 후원금을 통해 21명의 청년들에게 주거비와 긴급 생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영은 “꿈을 꾸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라고 있다.
기도의 자리 출간과 나태주 시인
최원호 박사는 자신의 신간 ‘기도의 자리’ 출간을 앞두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며, 기도가 단순한 행위가 아닌 마음의 태도임을 강조했다. 나태주 시인의 문장을 추천사로 받기 위해 기다리는 과정에서, 그는 기도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있다.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나서의 교훈
신성욱 교수는 요나서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의 간극을 강조했다. 요나는 하나님을 잘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았던 인물로,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교훈이 된다. 지식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신앙의 진정한 의미를 잃게 된다는 점을 경고하며, 참된 믿음은 지식에서 시작하되 반드시 순종으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하정완 목사의 사랑 고백 수업
하정완 목사는 청년들을 위한 신간 ‘사랑 고백 수업’을 출간하며, 사랑을 시와 편지로 고백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청년들이 감각적이고 물질적인 사랑 고백에서 벗어나 진정성과 낭만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 목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사랑 고백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관계를 더욱 깊고 진실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그는 또한 작은 교회를 살리기 위한 영화 설교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청년 사역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마무리
한국 교계에서 청년과 신앙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다양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성지순례 브이로그와 청년 지원, 기도의 중요성, 사랑 고백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이 모든 활동은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더욱 깊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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