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교 씨의 기부로 기독교 문화체험관 건립 속도
경기 양평에서 기독교 문화체험관(GMC) 건립이 가속화되고 있다. 배우 신애라와 차인표 부부, 그리고 신애라 씨의 부친 신영교 씨가 GMC 건립 기금으로 소형 아파트를 기부했다. 이 기부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가족 간의 신앙 유산을 나누는 의미를 지닌다. 신영교 씨는 엔딩파티에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나눈 후 기부 결정을 내렸다. GMC는 기독교 영성과 K-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대전에서 개최
영화 '신의악단'의 싱어롱 상영회가 오는 22일 대전에서 열린다. 지난 1월 8일 서울에서의 상영회가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 상영회에서도 찬양사역자 지선이 관객과 함께 찬양하며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는 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과정을 그리며, 관객들은 영화 속 찬양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파키스탄 법원, 납치된 기독교인 소녀 구조 명령
파키스탄에서 한 기독교 가정이 강제로 결혼과 개종을 당한 13세 소녀를 되찾기 위한 법적 싸움에서 승리했다. 연방헌법재판소는 소녀와 납치범을 법정에 출석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소녀는 납치된 후 강제로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결혼을 강요당했으며, 가족은 반복된 법적 좌절에도 불구하고 정의를 추구해왔다. 이 사건은 파키스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아동 납치 및 강제 개종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리더십을 위한 새로운 지침서 출간
홍영기 박사가 펴낸 '7Q 셀프 리더십의 톱날을 갈아라'가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많은 리더들이 사역과 업무에 최선을 다하지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지 못해 소진을 경험한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영성, 긍정성, 지성 등 일곱 가지 지수를 통해 전인적인 리더십 관리를 돕고, 매일 10분의 루틴을 제안하여 개인의 성장을 도모한다.
우슈아이아에서 '희망의 축제' 개최 예정
라틴아메리카 최남단 우슈아이아에서 오는 2월 '희망의 축제'가 열린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설교, 격려 메시지, 무료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역 교회들과 신자들이 축제 준비에 참여하며, 신앙 공동체의 소속감을 강화하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많은 목회자들은 이번 행사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간다 정부, 선거 기간 인터넷 차단
우간다 정부가 총선을 앞두고 인터넷을 차단하자, 현지 종교 지도자들이 침착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의 인터넷 차단은 정보 통제를 위한 조치로, 과거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 종교 지도자들은 평화와 정의를 강조하며, 시민들 사이의 불안감과 정치적 적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성한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마무리
이번 뉴스는 기독교 문화의 확산과 글로벌 선교 활동, 그리고 우간다의 정치적 긴장 속에서 종교 지도자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사건들은 한국 교계와 국제 사회에서 기독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참고자료
[1]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기독교 문화 확산과 글로벌 선교의 새로운 장, 우간다 선거의 긴장 속 종교 지도자들의 목소리](https://pixabay.com/get/g3638d9a4ff619327f95875334185df8ec9cc520fffe18c629edfd04ed54ac66fcbf18d5a84ca84e655a163c213f514f3cea559768c9fd28c2e4cba580c8439fe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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