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교회 지원 캠페인 전개
미래목회포럼은 농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교회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2023년 1월 13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럼은 농어촌 교회의 현실을 진단하며, 절반 이상의 읍면이 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어촌 교회는 성인 교인이 30명 미만인 곳이 60~70%에 달하고,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포럼은 고향교회 방문을 통해 교인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목회자와의 자매결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ARMY7000 청년대학 바이블캠프 개최
ARMY7000 청년대학 바이블캠프가 2026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에서 열리며, 주제는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다. 이번 캠프는 청년들이 성경의 전체 흐름 속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교단에서 활동 중인 목사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낙태 허용 정책에 대한 반대 시위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전문가들이 국회 앞에서 모자보건법 개정안과 관련된 낙태 허용 정책에 반대하는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태아 생명권을 침해하는 악법이라며 법안 철회를 촉구했다. 최상윤 목사는 낙태를 명백한 살인으로 간주하며, 국가가 낙태를 조장하는 것은 범죄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출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과 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낙태 확대가 국가 소멸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종교 박해 문제 심각
국제 구호기관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는 최근 발표한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에서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종교 박해를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 41억 명이 24개국에서 종교 박해를 겪고 있으며,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가 발생하는 국가에 거주하는 인구는 약 54억 명에 달한다. 보고서는 기독교인에 대한 적대 행위가 충분히 대응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서방 국가들의 책임감 부족을 비판했다. 특히 유럽에서는 기독교인 혐오 사건이 증가하고 있으며, 정확한 실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마무리
한국교회는 농어촌 교회를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과 청년들을 위한 바이블캠프를 통해 교회의 뿌리를 다지려 하고 있으며, 낙태와 종교 박해와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앞으로의 한국교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교회, 농어촌 지원 캠페인과 종교 박해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강화](https://pixabay.com/get/g5f895481311386a0a623143f9bf100b1cb85bb54acaf49668995f5f433eddf83e63c2127b62b09eea4c0647dd637a9ee67bafdf5c685dc9763a9b8fa16981f02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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