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선교사협의회(회장 서기석 선교사, 이하 호선협)는 12일 오후 5시 우리순복음교회(담임 류택수 선교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해 사역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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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석 선교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전선호 선교사는 빌립보서 3장 12~14절 말씀을 중심으로 ‘목표(Goal)’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그는 “2026년을 맞아 사도바울의 본을 따라 겸손한 마음으로 사명을 붙들고 전진하자”며 참석자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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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는 1월 생일자 축하 시간이 마련됐으며, 이어진 뷔페식 만찬을 통해 회원들은 교제의 시간을 보내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만찬 이후 진행된 윷놀이 행사는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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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선협은 호주 내에서 사역하는 정통 교단 소속 한인 선교사들의 가입을 상시 환영하고 있다. 가입 문의는 회장 서기석 선교사(0401 260 334), 총무 류석규 선교사(0430 190 915)를 통해 받을 수 있다.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