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하례예배로 힘찬 출발
군포제일교회와 (사)성민원은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1월 9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개최했다. 약 130명이 참석한 이 예배에서 권성근 동사목사가 인도하였고, 권태진 목사는 '좋은 열매 맺어보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좋은 나무가 되어야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복음을 품고 이웃을 사랑하며 섬길 것을 다짐했다. 예배 후에는 각 시설장들이 주요 사업과 비전을 발표하며 신년하례식을 마무리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음악콩쿠르
하트-하트재단은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발굴하기 위한 제4회 하트하트 음악콩쿠르를 개최한다. 이 콩쿠르는 발달장애인들의 사회통합과 문화복지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며, 중·고등부와 대학 및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월 7일부터 2월 4일까지 하트-하트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총 24명의 수상자가 선발된다. 수상자에게는 3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결선 진출자는 하트-하트재단의 기획 연주회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팬모임의 기부로 아동 지원
이준호 팬모임 '알럽준호'는 월드비전과 함께 국내 식생활 취약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쌀 100kg을 기부했다. 이 기부는 드라마 '캐셔로' 제작발표회 축하를 위해 마련된 쌀 화환을 통해 이루어졌다. 기부된 쌀은 전문 영양사가 구성한 도시락으로 제공되어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이준호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별금지법 발의와 사회적 반응
제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차별금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성별, 장애, 혼인 여부, 노동조합 가입 여부,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을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 내용을 담고 있다. 손 의원은 차별금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과 여러 단체는 법안 발의를 환영하며 제정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영화 신의악단의 흥행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2주차에도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 동안 주요 극장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싱어롱 상영회에서는 배우들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는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관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스크린 수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마무리
군포제일교회의 신년하례예배와 하트-하트재단의 음악콩쿠르 개최, 이준호 팬모임의 기부, 차별금지법 발의, 영화 신의악단의 흥행 등 다양한 사건들이 한국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역 사회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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