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새로남교회가 설립한 새로남기독학교는 교육청의 정식 인가를 받아 2026년 3월 1일 ‘새로남기독중고등학교’로 개교한다. 이 학교는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한 통합 교육을 실천하며, 지난 2013년 초등 과정으로 시작하여 중등과 고등 과정을 차례로 개설하였다. 조성희 교장은 이번 인가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라며,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세군 한국군국은 아성다이소와 협력하여 연말 참여형 나눔 캠페인 ‘산타 트리오’를 진행하였다. 이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활동으로, 아성다이소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선물을 포장하였다. 구세군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말 자선냄비 캠페인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크리스천투데이는 ‘2025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였다. 이 책은 기독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들 중 의미와 재미를 모두 갖춘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청소년, 교사·학부모 부문도 함께 선정되었다. 이로써 다음 세대 기독 출판을 응원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진다.
마무리
한국 교계에서는 지역 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기독교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다음 세대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