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관아카데미는 2026년 3월부터 시작되는 전문인 선교사 단기 훈련 과정에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훈련은 자비량 선교사 양성과 목회자들의 영적 재충전을 목표로 하며, 성경 통독과 기도, 영농 실습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훈련생들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수업료는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이단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부부가 함께 지원할 수 있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개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동성애 및 성전환에 대한 비판 의견까지 규제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특히, 개정안의 '증오심'이라는 용어가 모호해 헌법에 위배될 소지가 크다고 지적하며, 민주사회의 근간이 흔들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제내적심리치유선교회는 12월 18일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성령치유·재정축복·교회부흥 전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와 평신도 전도자를 대상으로 하며, 성령의 치유와 재정 자립, 교회 부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강사로 나베드로 목사가 나서며, 참석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2026 원크라이 국가기도회가 10주년을 맞아 1월 2일 평촌 새중앙교회에서 기도집회를 연다. 이번 집회는 국가와 교회의 회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다양한 목회자들이 기도 인도를 맡는다. 황덕영 목사는 기도를 통해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의 부흥을 다짐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켈라우 주민들이 자국어로 된 최초의 완전한 성경 번역본을 받아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이 성경 번역은 26년간의 노력 끝에 이루어졌으며, 지역 공동체의 언어와 문화를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켈라우어 성경은 주민들이 자국어로 성경을 읽고 소중히 여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마무리
이번 주 교계에서는 성탄 예배와 전문인 선교사 훈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논란, 그리고 기도회와 성경 번역 등 다양한 이슈가 부각되었다. 이러한 활동들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성탄 예배와 전문인 선교사 훈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논란 등 교계 이슈 다각화](https://pixabay.com/get/g615de3971c82917faf3d32434e7553fb46f658f57bd8cd755fff07a06d038bcb0b23638791d3718c6bd8af9250c24c4ff05fc98576619e467d5a0dea43fd127a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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