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과 함께, FIM국제선교회는 창립 29주년을 맞아 12월 1일 총신대학교에서 기념예배와 이슬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최광영 목사가 위촉되었으며, 그는 겸손한 자세로 선교 사역을 잘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이슬람과 기독교 간의 역사적 관계와 선교적 통찰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일본 오키나와에서는 11월 24일 ‘Jesus Music Festival 2025’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일본 전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음악과 예배를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일본 선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영훈 목사는 일본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도하며, 성령 충만한 부흥을 강조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1월 28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하였다. 이영훈 목사는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인류에게 희망과 은혜를 가져다주는 순간임을 강조했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 초까지 점등되며,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마무리
이번 기독교 영화의 개봉과 일본 선교 행사, 성탄트리 점등식은 각각의 맥락에서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상과 소통하려는 기독교계의 노력을 보여준다. 영화와 행사가 모두 젊은 세대와 교회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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