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계의 영성 회복과 국제 기독교 박해의 현실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교계뉴스

소모임
마이홈
쪽지
맞팔친구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TOP
DOWN

한국 교계의 영성 회복과 국제 기독교 박해의 현실

본문

한국 교계의 영성 회복과 국제 기독교 박해의 현실
한국 교계의 영성 회복과 국제 기독교 박해의 현실
Photo by rmsep4 on Pixabay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전국사명자 영성회복성회가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광주 한소망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하박국 3장 16절부터 19절까지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 믿음으로 서는 사명자"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CGN과 제주 여미지식물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독교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 구금된 목사의 딸이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며 국제적인 기독교 박해의 현실을 알리고 있다.

영성 회복을 위한 전국사명자 성회
전국사명자 영성회복성회는 한국 각지의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사명자들이 모여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자리이다. 주최 측은 이번 성회가 여호와로 인한 기쁨을 잃지 않고,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숙한 사명자의 자세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성회는 말씀선포, 기도회, 찬양집회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하박국처럼 두려움 속에서도 찬양으로 서는 믿음의 담대함을 새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CGN의 협력
CGN은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지난 10월 18일 제주온누리교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연과 문화, 미디어의 상생을 목표로 기독교 가치 확산을 위한 콘텐츠 창작과 공동 행사 기획에 협력할 예정이다. 여미지식물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CGN의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가 결합하여 지역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CGN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에 건강한 가치 확산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중연합집회와 성경말씀사경회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제230차 성경말씀사경회 및 한중연합집회가 열린다. 이번 집회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강사로 나선 김바울 목사는 기적적인 부활 경험을 통해 복음 전파에 헌신하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가 불치병, 우울증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자리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의 기독교 박해와 국제적 연대
중국에서 구금된 저명한 목사의 딸 그레이스 진 드렉셀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박해받는 형제자매들을 잊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그녀의 아버지인 에즈라 진 목사는 중국 당국에 의해 구속되었으며, 이는 정치적 박해의 일환으로 보인다. 그레이스는 기독교인으로서 기적을 믿으며 아버지와 함께 구금된 이들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그녀는 중국에서의 기독교 박해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국제 사회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영성 회복과 국제적 협력을 통해 기독교 가치를 확산하고 있으며, 동시에 중국에서의 기독교 박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한국 교회가 시대의 도전에 맞서 신앙을 지키고, 세계의 기독교인들과 연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참고자료
출처: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
5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68 건 - 1 페이지

D6 코리아, 가정에서 시작하는 선교의 중요성 강조

D6 코리아는 선교가 교회 안에서 시작해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복음이 삶으로 전수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현재 한국교회는 전도와 다음세대 양육의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선교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

제9회 한국기독교영화제, ‘희생’ 주제로 11월 19일부터 개최

한국기독교영화제(KCFF)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시그니엘 서울에서 제9회 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는 ‘희생(Sacrifice)’이며, 주제 성구는 요한복음 15장 13절이다.영화제 측은 자기중심성이 강해지는 …

1만 4천여 명 참석한 G2A 집회, 예수 그리스도 외치는 백문일답 진행

‘2026 G2A in KINTEX’가 10월 9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집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 4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주최측은 추산하고 있다.G2A는 ‘GO TO ALL’의 약자로, 마태복음 28장 18-20절의 지상대명령을…

기독교변증컨퍼런스, '기적' 주제로 청주서 개최

오는 11월 7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서문교회에서 '기적, 오늘날에도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2026 기독교변증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 컨퍼런스는 청주서문교회와 기독교변증선교연구소, 변증전도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며, 참석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교회 유튜브로도 생중계된…

사도 바울의 만,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군 요새로 활용

사도 바울이 로마로 가던 중 난파된 장소인 '사도 바울의 만'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군의 요새로 사용되었다. 이 만은 몰타 섬 서북부에 위치하며, 바울이 이스라엘 가이사랴 항구에서 출발해 로마로 가던 중 풍랑을 만나 난파된 곳이다.사도 바울을 태운 배는 이집트 알렉…

1만 7천여 명의 다음 세대, 고양 킨텍스에서 예수 그리스도 외치다

‘2026 G2A in KINTEX’가 10월 9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1만 7천여 명의 다음 세대가 참석했다.G2A는 ‘GO TO ALL’의 약자로, 마태복음 28장 18-20절의 지상대명령을 따르는 복음적 선교 운동이…

CGN '힐링보이스', 2라운드 팀미션 무대 공개 예정

선교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 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오는 10월 11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4회에서 2라운드 팀미션 무대를 이어간다.'힐링보이스'는 1회부터 3회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1만 회를 기록하며 관심…

기독교 학원 액션 영화 ‘힘’, 해외 영화제에서 다수 수상

기독교 학원 액션 영화 ‘힘’이 국내 극장 개봉을 마친 후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사실이 알려졌다.최지온 감독이 연출한 ‘힘’은 지난해 11월 27일 개봉하였으며, 현재는 왓챠,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와 같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과 만…

김영한 박사, 성경적 창조론과 진화론의 조화 불가능성 강조

한국신학아카데미가 주최한 학술세미나가 10월 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서 개막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학적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제1세미나에서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성경적 창조론, 개혁신학적 착상: 다윈의 진화론, 신다윈주의에 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 개인정보 유출 의혹 제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성도 약 85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개인정보 변경 이력이 유출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또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발견하고 비상대책팀을 구성해 관계기관에 신고했다.이번 사건은 교회 정보 관리에 대…

피지컬 AI 로봇 시대, 교회와 성도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인공지능(AI)이 현실 세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 로봇’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교회와 성도들이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활용 방향을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신간 『피지컬 AI 로봇』이 출간됐다.이 책은 한국기독교AI…

한글의 가치 알린 선교사 호머 헐버트, 140주년 기념 행사 열려

1926년 11월, 조선어연구회는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을 기념해 ‘가갸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글날’의 시작으로 여겨지며, 2026년에는 100주년을 맞는다.한글의 가치를 발견하고 연구한 외국인 선교사들이 있었다. 이들은 조선의 언어를 익히고 한글의 특…

자녀교육권부모연합, 교육부에 혐오·차별 예방 가이드북 발행 중단 요구

자녀교육권부모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PACER)은 10월 8일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긴급 집회를 열고, ‘혐오·차별 표현 예방 및 대응 가이드북’의 발행 중단을 요구하는 학부모와 교원, 시민들의 서명을 교육부에 제출했다.PACER는 이날 14,071명의 …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항소심 앞두고 인권단체들 엄벌 촉구

10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에서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엄벌 촉구 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은 박충권 의원실(국민의힘) 주최로 북한인권운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2019년 11월 발생한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의 항소심 …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네트워크 강화 논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경기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 석재홀에서 ‘2026 쥬빌리 국내지역 대표자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복음통일을 위한 전국 기도 네트워크 강화 및 향후 사역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모임은 ‘우리에게 긍…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