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JC빛소망안과의 최경배 원장이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통해 19개국에서 90회에 걸쳐 약 5천 건의 백내장 수술을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원장은 의료환경이 부족한 지역에서 안과 진료와 수술을 진행해 왔다.
최 원장은 다양한 환경에서 환자들을 직접 만나 진료한 경험을 통해 임상 경험을 축적해왔다. JC빛소망안과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눈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치료 방향을 함께 결정하는 진료를 강조하고 있다.
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특히, 시야가 흐릿해지거나 색깔이 변색되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단순히 나이 탓으로 넘기지 말고 정확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백내장은 눈 속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려지는 질환으로, 사물이 뿌옇게 보이거나 색이 선명하지 않게 느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술 여부와 시기는 환자의 증상과 눈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또한, 녹내장도 주의가 필요한 질환으로,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가 좁아질 수 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하다. 특히 중장년층이나 녹내장 가족력이 있는 경우, 자신의 눈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시력교정술을 고려할 수 있다. 스마일 라식은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의 형태를 교정하는 방법으로,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다. ICL은 각막을 절삭하는 대신 눈 안에 특수 렌즈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라식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 고려할 수 있다.
시력교정술에서 중요한 것은 현재 자신의 눈 상태에 적합한 방법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다.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작은 변화에서도 점검이 필요하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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