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복음주의협, 시위 폭력 사태에 대한 성명 발표
프랑스복음주의협의회(CNEF)는 최근 프랑스에서 발생한 시위와 관련된 폭력 사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교회에 피해자 지원과 사회적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CNEF는 10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약탈과 재산 파괴, 신체적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은혜제일교회가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에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지며, 저자 임은묵 목사와 최원호 박사가 함께 무대에 올라 ‘붙잡음과 놓아줌, 그리고 관계의 회복’을 …
최근 미국 정부 대표단이 요르단과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중동 지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지위와 종교의 자유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 차관보인 라일리 반스가 포함된 대표단은 요르단 마다바를 방문해 성 조지 교회와 라틴 교회를 둘러…
영국 에식스주의 한 교회가 공공장소에서의 확성기 사용을 제한한 지방 당국의 조치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생명의 양식 교회'는 콜체스터 시의회가 발부한 '지역사회 보호 명령'에 항소했다.교회 측은 당국이 소음 문제를 넘어 설교 내용까지 제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예장합동총회) 제111회 정기총회가 15일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솔로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교단의 연합과 복음의 본질 회복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총회는 ‘진실한 제자가 되라, 예언자적 소명자가 되…
제4회 ‘2026 거룩한 성회 전국 학부모 연합 집회’가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올해 집회는 ‘영적 브릿지를 수축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더바이블 미니스트리의 이지웅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모든 부모와 중보…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레바논 분쟁으로 식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약 400 가구,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식량 바우처 카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기아대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장기화된 경제위기와 분쟁으로 인해 식량 확보에 어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내 식생활 취약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2,24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부금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10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산 바람길숲 일대에서 개최한 ‘원주 바람길숲 기부런 캠페인’…
한동대학교가 10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아주사퍼시픽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 APU)와 캘리포니아침례대학교(California Baptist University, CBU)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 교류와 온라인 …
구영민 목사(고잉처치 담임)는 ‘신앙과 자본’ 칼럼에서 신앙의 관점에서 자본을 바라보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기업의 순이익이 증가했을 때, 그 이익의 출처와 질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구 목사는 손익계산서에서 이익의 출처를 묻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비용…
사단법인 성민원에서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1일 군포운전기사선교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가을 사랑가득 택시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운전기…
유럽복음주의신학자협회(Fellowship of European Evangelical Theologians, FEET)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알바니아 골렘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혼란의 시대에 신실하게: 유럽의 분쟁·전쟁·민족주의에 대한 …
독립과 민족의 위기 속에서 한국교회의 초석을 놓았던 인물들의 생애와 신앙을 다룬 신간이 출간됐다. 제네바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인 황명길 교수의 저서 『초기 한국교회 인물 54인 이야기』가 그 주인공이다.이 책은 1800년대와 1900년대 초기, 한국 교회사에서 중요한 …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이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 소녀를 포함한 종교적 소수자 아동의 납치와 강제 개종 및 결혼 문제를 제기하며 미국 의회에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경찰과 사법기관의 부실한 대응이 피해자 보호와 가족 구제 절차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크리스천데일리…
애터미는 중국과 홍콩 15개 매체 기자단이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애터미 본사와 주요 생산 현장을 둘러본 뒤, 세계직접판매연맹(WFDSA) 세계대회를 참관하고 박한길 회장과 그룹 인터뷰를 진행했다.기자단은 충남 공주시의 애터미파…
댓글목록2
소풍님의 댓글
폭력으로는 아픔이 더 커질 뿐이니, 교회가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살피고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특히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의 마음도 잘 돌보아졌으면 합니다.
호호아줌마님의 댓글
피해 입은 분들과 현장에서 애쓰는 경찰, 구조대원들 모두 많이 지쳤을 것 같아요.
교회가 말뿐 아니라 지역에서 실제로 손 내미는 모습이 더 필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