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슬퍼하며 하나님의 진노와 사랑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의 딸 예루살렘에 대한 진노가 깊다고 언급하며,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이 하늘에서 땅으로 던져졌다고 탄식했다.
예레미야는 시온의 멸망을 슬퍼하며, 하나님이 성전조차 기억하지 않으셨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의 진노가 유다의 견고한 성채들을 무너뜨리고, 왕자들과 고관들이 죽임을 당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은 유다를 심판하시며, 이스라엘의 힘 있는 뿔을 꺾으셨고, 원수 앞에서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오른손을 거두셨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고 강조하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한 것에 대해 질투하신다고 말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딸 시온의 장로들이 땅에 주저앉아 슬퍼하는 모습을 묘사하며, 그들이 죄를 회개하고 눈물을 흘리기를 촉구했다. 그는 예루살렘의 상처가 바다처럼 크다고 하며,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원수들이 이를 갈며 빈정거리는 모습을 언급하며, 지나가는 나그네들이 예루살렘을 보고 비웃는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예루살렘의 성벽에게 주님께 부르짖으라고 하며,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시온을 살펴 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과거에 사람을 이렇게 다루신 적이 없다고 묻고, 하나님의 딸 유다를 대적이 잡아먹게 하신 것에 대해 슬퍼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심판을 복으로 바꾸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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