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고통을 품고 살아간다는 주제로 성찰이 이어졌다. 고통은 떨어져 나가지 않는 종기와 같으며, 어느 날 문득 다가와 인생 끝까지 괴롭힐 것 같은 존재로 묘사되었다.
기도를 하더라도 고통을 품고 가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고통은 지워지지 않고, 결국 우리에게 끝이 아니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그 고통에 매몰되지 않으며 우리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고통이 우리를 죽이지 못한다면, 오히려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의견이 나왔다. 파괴적 악마의 이빨과 음험한 흉계가 우리를 괴롭힐지라도, 그것은 오히려 우리를 갈고 다듬는 과정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고통에 굴복하기보다는 그 고통에 맞서 싸우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고통을 품고 가는 것이 더 큰 이가 되는 길이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또한, 열심히 살수록 다가오는 고통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하나님의 백성이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을수록, 사단은 그 두려움을 더욱 교묘히 파고든다는 경고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고통이 무엇인지 쥐어보고 세어보며 음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고통은 기쁨의 전조이며,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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