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예루살렘교회에서 복음 전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유받는 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성경의 사도행전 5장 16절에 따르면, 예루살렘 부근의 많은 사람들이 병든 자와 더러운 귀신에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모두 나음을 얻었다.
이러한 치유 사건으로 인해 당시 종교 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다. 사두개파는 당시 제사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들은 구약의 모세오경을 선호했다. 이는 그들이 성전에서 제사를 받들며 유복한 삶을 누리기 때문이었다.
사두개파는 예수의 복음과 기적이 일어나는 것에 위기감과 시기심을 느끼게 되었고, 이로 인해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다. 사도행전 5장 17절과 18절에 따르면, 제사장과 사두개파 사람들은 사도들을 잡아 가두었다.
그러나 주의 사자가 사도들을 옥에서 구출하고, 그들은 다시 성전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사도행전 5장 19절에서 23절에 기록되어 있다. 주의 사자는 한 천사로 묘사되며, 그 천사는 사도들을 구출하기 위해 옥문을 열고 들어갔다.
천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영적 존재로, 물질적 공간이나 장애물을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사건은 천사가 사도들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준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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