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서 목사(서울씨티교회 담임)가 미국 현지 교회와 한인교회연합회가 주최하는 집회를 인도하기 위해 10월 22일 출국한다.
조 목사는 출국 후 약 2주간 미국의 휴스턴,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등지를 방문하여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텍사스주 휴스턴 한인교회연합회 연합 집회에서 강사로 나설 계획이며, 로스앤젤레스 소망교회 창립 19주년 기념 치유 집회에서도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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