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 서울커피앤티페어에서 현미껍질 차 '라브티' 소개
미국 베데스다 대학교와 한국 순복음영산신학원이 10월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고 조용기 목사가 설립한 기관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순복음영산신학원은 조 목사가 설립한 국내 유일의 선지동산이며, 베데스다 대학교…
미국성공회(The Episcopal Church)의 교인 수가 10년 동안 약 35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교인 수는 약 142만5,000명으로 집계되며, 이는 2015년의 약 177만 명에 비해 줄어든 수치이다.미국성공회는 10월 15일 발표한 20…
한국교회언론회가 탈북어민 강제북송 책임자 4인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앞두고 논평을 발표했다. 이 논평은 ‘인권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소중하다: 탈북어민 강제 북송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라는 제목으로 10월 19일에 발표되었다.2019년 11월 2일, 동해안에서 NLL…
멕시코 과나후아토주 이라푸아토에서 복음주의 교회 목회자와 그의 아내가 자택 앞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1명을 체포했으나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칼바리채플 이라푸아토 교회를 이끌던 앙헬 곤살레스 목…
두루미주식회사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서울커피앤티페어’에 참가해 현미껍질로 만든 차 제품 ‘신정원 디패톡스 라브티’를 선보였다. 이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커피와 차, 디저트 등 다양한 관련 산업의 제품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가 10월 18일 오후 3시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저술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인류애실천 중점사역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한국교회와 세계신학계에 기여할 학술적 성과를 집대성하기 위해 기…
부산영락교회가 교회 내 분쟁을 해결하고 정상화를 추진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18일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봉수 임시당회장을 비롯한 여러 장로들이 참석했다.김봉수 임시당회장은 기자회견에서 교회 운영과 관련한 권한을 윤성진 원로목사가 독자적으로 행사하지 않기로 합의했…
지난 15일, 강제북송 탈북어민 정의실현 국민연합과 41개 단체가 서울고등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 발생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의 책임자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원심 선고유예 파기를 요구하며 항소심에서의 정의로운 판결을 재판부에 요…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전남 광주 금남로 1-5가 일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첫 옥외 집회가 열린다.이번 집회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 전남·광주본부가 주최하며, 10만 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광주 지역의 교회들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81) 씨가 성범죄 혐의로 징역 33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박우근)는 19일 준강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 씨에게 징역 33년을 선고했다.정 씨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충남 금산군 진산면 …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홀리씨즈교회 교회학교 HSS가 주최한 '제14회 천사데이 찬스바자회'가 10월 17일에 개최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장학기금 마련과 불우이웃 돕기를 목표로 하였으며, (사)세계청소년문화육성협회와 글로벌선교회가 후원하였다.이번 행사에는 300여…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서신인 데살로니가전서에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명시되어 있다.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와의 관계에서 많은 즐거운 기억을 간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청예본)는 10월 17일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정신분석’을 주제로 정신건강 학술문화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정신건강과 중독 문제를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청소년의 정서적…
네팔에서 체포된 한국 기독교인 24명이 전원 석방됐다. 이들은 체류 조건 위반으로 네팔 현지 경찰에 체포되었으며, 10월 12일 5명이 우선 석방되고 나머지 19명이 16일까지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관광비자를 받아 네팔에 입국한 뒤, 현지 기독교 교육기관의 훈…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1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민주권 정부에서 제복 입은 영웅들에 대한 폄훼가 지속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한교총은 소방관과 군인 등 제복 착용자들에 대한 온전한 예우를 강력히 촉구했다.성명서에서 한교총은 10월 16일 부천소방서의 김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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