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주식회사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서울커피앤티페어’에 참가해 현미껍질로 만든 차 제품 ‘신정원 디패톡스 라브티’를 선보였다. 이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커피와 차, 디저트 등 다양한 관련 산업의 제품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라브티는 커피와 유사한 풍미를 지닌 차 음료로 주목받았다. 두루미주식회사의 백승환 대표는 라브티를 건강한 음료로 소개하며, 커피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백 대표는 라브티의 해외시장 진출 계획도 언급하며 세계시장으로의 판로 확대 의지를 밝혔다.
라브티는 커피와 소량 블렌딩할 경우 고급스럽고 담백한 커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점도 소개되었다. 차의 매력과 커피와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장 시음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라브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관람객은 라브티를 맛본 뒤 커피보다 더 담백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며, 커피와 매우 비슷한 맛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관람객은 현미껍질로 만든 차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다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서울커피앤티페어는 카페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들이 커피 및 차 관련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소개되었다. 두루미주식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라브티 시음 행사를 통해 제품의 특성과 매력을 알리고,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두루미주식회사는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라브티의 인지도를 높이고, 커피를 즐기기 어려운 소비자와 새로운 풍미의 차를 찾는 소비자까지 폭넓은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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