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연대(다교정)는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안교육기관의 자율성과 부모의 교육선택권,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전면적인 법·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다교정은 오는 11월 7일 서초역 8번 출구에서 제2차 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장 이태희 목사는 기자회견에서 “부모에게는 교육 선택의 자유를, 학생에게는 배울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국교회와 학부모들에게 다음 세대의 신앙과 교육권을 지키기 위한 연대를 호소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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