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의 부흥과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기 위한 집회가 경기도 가평 한얼산기도원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대한민국 제3의 부흥운동'을 표방하며 '다시 초대교회로 돌아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한얼산기도원 대성전에서 진행된다. 주제 성구는 사도행전 2장 38절 '회개하고 성령을 받으라'이다.
주최측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초대교회 당시 나타났던 치유와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고,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영혼들을 섬기기 위해 집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집회는 사흘간 새벽 5시 30분, 오전 10시, 오후 2시, 저녁 7시 등 하루 네 차례 진행된다. 강사로는 원준상 선교사, 이영금 원장, 이기도 목사, 정바울 목사, 김재환 목사, 마요셉 목사, 김장군 목사, 박재영 선교사 등 8명이 참여한다.
특히 24일 오전 10시에는 원준상 선교사가 인도하는 사역자 특별 치유세미나가 마련된다.
행사는 더라스트처치가 주최하고 라이트이너스가 주관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각 집회는 선착순 50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좌석은 도착 순서에 따라 배정된다. 숙박은 기도원 대성전과 소성전에서 가능하며, 숙박 참가자는 개인 이불이나 담요를 준비해야 한다.
장소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큰갈월로 237 한얼산기도원 대성전이다.
신청 및 문의는 010-2626-9188로 가능하며, 기도원 관련 문의는 031-585-1004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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