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이내처가 군부대 군교회에 기능성 비누인 ‘아토건 비누’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국군 장병들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한 것으로, 훈련과 군 복무로 피부 질환이나 건조함을 겪는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아토건 비누’는 아토피 및 건선 등 민감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천연 기능성 비누로, 잦은 야외 훈련과 환경 변화로 피부 자극을 많이 받는 군 장병들에게 유용한 위생 용품이다. 이번 기부는 2024년에 이어 진행된 나눔 행사로, 장병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기부식에는 (주)하이내처 관계자들과 군선교사들이 참석했으며, 비누는 각 부대 군 교회를 통해 장병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군교회 예배 및 모임 현장에서 비누를 전달받은 장병들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주)하이내처의 강명실 대표는 “국군 장병들에게 자사의 제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하이내처는 지역사회와 군부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꾸준히 물품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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