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가 최근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51위에서 17위로 상승하며 관객 수 3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열아홉 살 소년 ‘조용기’가 복음을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실화를 다룬 휴먼다큐멘터리이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 관람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영화의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 공식 집계에 따르면, ‘청년 조용기’는 34계단 상승한 17위에 올라섰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2만 8,931명으로, 3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성과는 상영관 수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이루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영화는 전 세계 10개국에서 촬영된 장면과 1만여 개의 아카이브 테이프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깊은 진정성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영화는 불안과 포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감독: 권혁만 | 내레이션: 유열 | 청년 조용기 목소리: 양동근 | 제작: 권필름 | 배급: 영화특별시SMC | 공동배급: 시테스 | 개봉: 2026년 9월 11일]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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