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는 ‘연합전도컨퍼런스 돌파구전략훈련 BST’를 오는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1박 2일간 서울 종로구 동숭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복음의 증인(딤후 2:1-2)’을 주제로 하며, 복음전도를 배우고 싶거나 삶에서 복음을 전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비는 1만 원이며, 자료와 간식을 제공하지만 숙식은 별도로 해결해야 한다. 훈련은 말씀을 중심으로 실제 복음전도 방법을 배우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 연합회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훈련을 통해 600여 명을 만나고 200여 명이 영접기도를 했다고 전했다.
신청은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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