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가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블랙 타이드와 블루 타이드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블랙 타이드는 환경 재난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여러 위기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소 목사는 말라기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의심하며 영적 매너리즘에 빠졌던 사례를 언급하며,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고 경고를 통해 다시 돌아오게 하려 했다고 말했다. 그는 블루 타이드를 하나님의 은혜와 생명, 희망의 상징으로 설명하며, 성도들이 블랙 타드를 벗어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 목사는 말라기서가 구약의 마지막 책임을 언급하며, 그 뒤에 400년의 침묵이 있었고, 그 침묵이 끝난 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우리가 포스트 코로나와 AI로 가속화되는 디지털 문명 속에서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도 공유하며, 친구의 죽음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다시 일어섰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현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 제2의 목회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새에덴교회의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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