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 신학의 두 가지 복음적 진리 원칙 소개
이금석 교수는 '제네바 교리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비교'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연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연재는 칼빈 신학의 두 가지 복음적 진리 원칙에 대해 다룬다.칼빈 신학의 첫 번째 원칙은 율법의 공로 없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이다. 두 번…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사이버 공격에 노출되어 교인 및 헌금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10월 6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오아시스시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두 교회와 관련된 대규모 교인 정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주최한 '2026 글로벌 6K 마라톤 부산대회'가 10월 3일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변공원 다목적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3천 명이 참가했다.올해 글로벌 6K 마라톤은 6월 20일 서울대회와 10월 3일 부산대회로 진행…
유럽복음주의연맹(EEA)이 주최하는 '2026 유럽을 위한 희망' 대회가 알바니아 골렘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유럽 각국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모여 교회의 역할과 복음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약 250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대회는 9일까지 이…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교인 및 헌금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두 교회는 국내에서 대표적인 교회로, 각각 이영훈 목사와 오정현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10월 6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오아시스시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
지난 9월 22일 서울 강남구 더 라스트 처치에서 ‘은사는 중단되었는가’를 주제로 치유와 신학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지속되는지에 대한 신학적 논의를 포함해 성령의 역사와 치유 사역을 성경과 신학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분별하는 방법을 모…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국교회, 다시 초대교회 길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신학 세미나와 치유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신학과 목회, 말씀과 기도, 복음 선포와 섬김을 하나의 교회적 사명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를 담고 …
주깁볼 목사가 신간 『당신은 존귀하고 보배로운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는 인간의 참된 가치와 정체성을 다루고 있다.이번 책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가치 있는 존재인가’, ‘하나님께서는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는가’라는 질…
한국신학교가 2026학년도 4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대학부와 대학원, 학술원 과정으로 진행되며, 신학, 선교학, 목회학, 상담학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신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대학부 과정은 신학과, 선교학과, 목회학과를 대상으로 하며, 2년 과정…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전도의 접점을 찾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가정사랑학교 대표 송기배 목사는 오는 10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강서구 반석교회에서 ‘파워관계전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가정에서 전도’, ‘관계로 전도’…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이 재장악한 지 5년이 지난 가운데, 현지 기독교인들이 체포와 고문, 처형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영국 린디스판 기독교 박해연구센터는 ‘아프가니스탄의 기독교인: 탈레반 통치 5년’이라는 제목의 125쪽 분량 보고서를 통해 …
70여 개 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10월 6일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태아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을 마련하지 않은 채 낙태 약물 도입과 모자보건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낙태 허용 주수와 태아 생명 보호 기준을 명확히 정하는…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장괴한들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기독교계 언론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기독교인으로 확인되었으며, 공격 주체는 풀라니 무장세력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현지 주요 언론은 피해자들을 지역 자경단원으로…
이정훈 교수는 영화 ‘암살자(들)’와 관련하여 역사 왜곡의 문제를 지적하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그는 “관객의 감동이 사료를 대신하는 순간, 역사 왜곡은 완성된다”고 강조하며, 창작자가 역사적 책임을 회피할 수 없음을 언급했다.이 교수는 허진호 감독의 이전 작품인 …
샬롬나비는 지난 9월 27일 동산교회에서 ‘건강도시와 샬롬시티’를 주제로 제64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고려대 명예교수 조무성 박사가 주제발표를 맡았다.조무성 박사는 발표에서 “도시가 건강해야 그 안의 시민들이 건강할 수 있다”며 도시 건강의 중요성을 …
댓글목록1
goodday님의 댓글
말씀을 앞에 두고 겸손히 배우려 했던 칼빈의 태도도 오늘 신앙생활에 돌아볼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연재를 통해 두 교리문답의 내용도 차분히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