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식 및 영적 각성 특별집회를 10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총회 임원들과 전국 56곳의 지방회별 임원, 목회자, 장로, 권사 등 3천여 명이 참석하여 신길교회 대성전을 가득 채웠다. 총회장 이기용 목사가 담임을 맡고 있는 신길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단의 역사와 성장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