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학아카데미가 2026 가을학기 학술세미나를 ‘신학적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화’라는 주제로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세미나는 10월 9일 금요일에 진행되며, ‘성경적 창조론, 개혁신학적 착상: 다윈의 진화론, 신다윈주의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주제로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발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박찬호(백석대 교수)와 이신건(서울신대 은퇴교수) 박사가 논평을 맡는다.
제2세미나는 11월 13일 금요일에 열리며,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및 칼빈의 창조론’을 주제로 이양호 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발제한다.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가 이 세미나에서 논평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차례 세미나 모두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장소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이다.
참석 신청은 hyeamtheology21@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