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지난 9월 6일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현재까지 신드롬이 이어지고 있다.
서요한 목사님은 방대한 분량과 신화적 배경으로 인해 쉽게 읽히지 않는 원전 『오디세이아』의 주요 내용과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기독교인들이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영화 ‘오디세이’는 다른 영화와 달리 배경과 개략적인 스토리를 알아야 혼선 없이 더 즐거운 관람이 가능하다고 서 목사님은 강조했다. 사전 지식 없이 관람한 관객들 중 상당수가 ‘이거 뭐임?’, ‘재미없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서요한 목사님은 『2025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 등의 저자이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서 사회에 기독교적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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