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바벨론의 교만을 심판하고 유다를 구원하실 것이라는 예언이 전해졌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통해 열국을 심판하셨으며, 바벨론의 교만한 태도를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멸망 소식을 세계 만민에게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바벨론의 수호신 벨과 마르독이 수치를 당할 것이라는 예언이 포함되어 있다. 북쪽에서 페르시아와 메데의 민족이 침략해 바벨론을 황무지로 만들 것이라고 전해졌다.
바벨론이 심판받는 날, 유다는 구원을 받을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이 고향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약속이 주어졌다. 이들은 회개와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돌아오고, 하나님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바벨론이 하나님을 모독했기 때문에 심판하신다고 밝혔다. 바벨론의 마지막 왕 벨사살은 여호와의 전에서 가져온 그릇으로 술을 마시며 자신의 신을 찬양했다.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교만한 자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진다. 첫째, 귀신이 함께하고, 둘째, 음행으로 문란하며, 셋째, 사치와 향락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에서 탈출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즐거움과 기쁨을 심판하실 것이며, 바벨론은 메마르고 황량한 사막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오만한 자를 치실 것이며, 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대제국을 건설했다는 오만에 사로잡혀 있다고 전해졌다. 바벨론의 날이 오면, 하나님은 그 성읍에 불을 질러 주변까지 태워버리실 것이라고 한다.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은 억압을 받고 있으며, 그들을 포로로 잡아간 자들은 그들을 보내주기를 거절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 이름은 만군의 주님이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교만을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고 강조되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바벨론에 복수하실 것이며, 이스라엘의 회복은 죄 사함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멸망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약속을 주셨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초장 가나안 땅으로 데려다 놓을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하실 것이며,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오요한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교만을 피할 것을 기도하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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